곡 이야기
작은 신호만으로 가슴이 벅차오르는 짝사랑의 두근거림을, 투명감 있는 목소리로 살며시 그린 한 곡입니다. 겨울의 귀갓길처럼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좋아함의 온도만은 따뜻한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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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窓にうつる横顔
指先がふるえる
声は出せないまま
笑ってうなずく
白い息がほどけて
言えない好きが膨らむ
透明な合図を送ってる
届かない距離で送ってる
気づかなくてもいいよ
好きって言えないままでも私は今日も恋してる
胸の中で名前が鳴る
透明な合図を送ってる
肩に落ちた雪みたいに
言葉がそっと消える
近づけないままでも
同じ空を見てる
今日が終わる前に
もう一度だけ目を合わせたい
透明な合図を送ってる
届かない距離で送ってる
気づかなくてもいいよ
好きって言えないままでも私は今日も恋してる
ドキドキは私だけの秘密
透明な合図を送ってる
もしももしもを数えて
想いだけが追い越す
次も会えるなら
また練習していく
透明な合図を送ってる
小さな私の宣言
気づいたら笑って
好きって言えないままでも私は今日も恋してる
いつか本当の声で
君に届けるまで
mado ni utsuru yokogao
yubisaki ga furueru
koe wa dasenai mama
waratte unazuku
shiroi iki ga hodokete
ienai suki ga fukuramu
toumei na aizu wo okutteru
todokanai kyori de okutteru
kizukanakutemo ii yo
suki tte ienai mama demo watashi wa kyou mo koi shiteru
mune no naka de namae ga naru
toumei na aizu wo okutteru
kata ni ochita yuki mitai ni
kotoba ga sotto kieru
chikazukenai mama demo
onaji sora wo miteru
kyou ga owaru mae ni
mou ichido dake me wo awasetai
toumei na aizu wo okutteru
todokanai kyori de okutteru
kizukanakutemo ii yo
suki tte ienai mama demo watashi wa kyou mo koi shiteru
dokidoki wa watashi dake no himitsu
toumei na aizu wo okutteru
moshimo moshimo wo kazoete
omoi dake ga oikosu
tsugi mo aeru nara
mata renshuu shite iku
toumei na aizu wo okutteru
chiisana watashi no sengen
kizuitara waratte
suki tte ienai mama demo watashi wa kyou mo koi shiteru
itsuka hontou no koe de
kimi ni todokeru made
번역 가사
창에 비치는 옆얼굴
손끝이 떨려
목소리는 내지 못한 채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하얀 숨이 풀려
말하지 못한 좋아함이 부풀어
투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어
닿지 않는 거리에서 보내고 있어
알아채지 못해도 괜찮아
좋아한다고 말 못 한 채라도 나는 오늘도 사랑하고 있어
가슴속에서 이름이 울려
투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어
어깨에 내린 눈처럼
말이 살며시 사라져
다가가지 못한 채라도
같은 하늘을 보고 있어
오늘이 끝나기 전에
한 번만 더 눈을 마주치고 싶어
투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어
닿지 않는 거리에서 보내고 있어
알아채지 못해도 괜찮아
좋아한다고 말 못 한 채라도 나는 오늘도 사랑하고 있어
두근거림은 나만의 비밀
투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어
만약을, 만약을 세어가며
마음만이 앞질러
다음에도 만날 수 있다면
또 연습해 갈게
투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어
작은 나의 선언
알아채면 웃어 줘
좋아한다고 말 못 한 채라도 나는 오늘도 사랑하고 있어
언젠가 진짜 목소리로
너에게 닿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