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그 다음의 이야기
한국어
Akari Shiz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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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おりに隠した鼓動 커버

35Song

しおりに隠した鼓動

Shiori ni Kakushita Kodou

곡 이야기

도서실처럼 조용한 곳에서 풀려가는 짝사랑의 두근거림을, 숨결이 느껴지는 가까운 거리의 보컬로 그린 러브송. 후렴의 결정적 한마디 '너에게 닿지 않는 거리가 가장 뜨거워'가, 닿을 수 없는 순간의 뜨거움을 살며시 찌릅니다. 투명감 있는 멜로디와 다정한 비트로, 몇 번이고 페이지를 넘기고 싶어지는 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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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ページのすみで息をする 君の足音が近い 同じ棚の同じ背表紙 指先がふれそう 目を上げたら ばれてしまう 笑い声だけで 胸が跳ねる 言えないままの名前 しおりにしまって ほんとは今すぐ 近づきたい でもまだ この恋は透明 しおりに隠した鼓動 君の近くで跳ねる 君に触れない距離がいちばん熱い しおりに隠した鼓動 今日も秘密のまま 好きになるほど優しくなる 窓の雨だれを数えて 落ち着いたふりをする あなたがふっと笑った それだけで春になる 通知が一度だけ 震えて止まる 君じゃないとわかっても 期待してしまう 背伸びしないで 君の隣へ 呼吸のリズムで 歩幅を合わせたい 小さな勇気を 手のひらに集めて しおりに隠した鼓動 君の近くで跳ねる 君に触れない距離がいちばん熱い しおりに隠した鼓動 今日も秘密のまま いつかは君に渡す 書きかけの一行 消さないままで 好きの文字だけ 心に灯す 逃げないで 笑ってみる しおりに隠した鼓動 君の近くで跳ねる 君に触れない距離がいちばん熱い 言葉はまだ小さくて でももう隠さない 好きって言う前に震えそう しおりを閉じて笑う
peeji no sumi de iki wo suru kimi no ashioto ga chikai onaji tana no onaji sebyoushi yubisaki ga furesou me wo agetara barete shimau waraigoe dake de mune ga haneru ienai mama no namae shiori ni shimatte honto wa imasugu chikazukitai demo mada kono koi wa toumei shiori ni kakushita kodou kimi no chikaku de haneru kimi ni furenai kyori ga ichiban atsui shiori ni kakushita kodou kyou mo himitsu no mama suki ni naru hodo yasashiku naru mado no amadare wo kazoete ochitsuita furi wo suru anata ga futto waratta sore dake de haru ni naru tsuuchi ga ichido dake furuete tomaru kimi ja nai to wakatte mo kitai shite shimau senobi shinai de kimi no tonari e kokyuu no rizumu de hohaba wo awasetai chiisana yuuki wo tenohira ni atsumete shiori ni kakushita kodou kimi no chikaku de haneru kimi ni furenai kyori ga ichiban atsui shiori ni kakushita kodou kyou mo himitsu no mama itsuka wa kimi ni watasu kakikake no ichigyou kesanai mama de suki no moji dake kokoro ni tomosu nigenai de waratte miru shiori ni kakushita kodou kimi no chikaku de haneru kimi ni furenai kyori ga ichiban atsui kotoba wa mada chiisakute demo mou kakusanai suki tte iu mae ni furuesou shiori wo tojite warau

번역 가사

페이지 구석에서 숨을 쉬어 너의 발소리가 가까워 같은 책장의 같은 책등 손끝이 닿을 것 같아 눈을 들면 들켜 버려 웃음소리만으로 가슴이 뛰어 말 못 한 채의 이름 책갈피에 넣어 두고 사실은 지금 당장 다가가고 싶어 하지만 아직 이 사랑은 투명해 책갈피에 숨긴 고동 네 곁에서 뛰어 너에게 닿지 않는 거리가 가장 뜨거워 책갈피에 숨긴 고동 오늘도 비밀인 채 좋아할수록 다정해져 창의 빗방울을 세며 진정한 척을 해 네가 문득 웃었어 그것만으로 봄이 와 알림이 한 번만 떨리고 멈춰 네가 아닌 걸 알면서도 기대해 버려 발돋움하지 않고 네 곁으로 호흡의 리듬으로 보폭을 맞추고 싶어 작은 용기를 손바닥에 모아 책갈피에 숨긴 고동 네 곁에서 뛰어 너에게 닿지 않는 거리가 가장 뜨거워 책갈피에 숨긴 고동 오늘도 비밀인 채 언젠가는 너에게 건넬게 쓰다 만 한 줄 지우지 않은 채로 좋아한다는 글자만 마음에 밝혀 도망치지 않고 웃어 봐 책갈피에 숨긴 고동 네 곁에서 뛰어 너에게 닿지 않는 거리가 가장 뜨거워 말은 아직 작아서 하지만 더는 감추지 않아 좋아한다고 말하기 전에 떨릴 것 같아 책갈피를 덮고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