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그 다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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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i Shiz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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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ルより小さい好き 커버

27Song

ベルより小さい好き

Beru Yori Chiisai Suki

곡 이야기

자전거 벨보다 작은데도 멈추지 않는 짝사랑의 마음을 노래로 담았습니다. 방과 후 자전거 거치대에서, 말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한 채 가슴속만 울려 버리는 순간을 그렸습니다. 후렴의 결정적 한마디는 '벨보다 작은 좋아함'. 사랑이 아직 말이 되지 않는 당신의 등에, 살며시 빛을 더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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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ゆうがたの風 ベルがゆれる 自転車置き場の影 きみの背中が近い 話したいことだけ ハンドルでふるえる 鳴らしていいのに ベルが黙ってる わたしの心も 同じかたち 手袋の中で 好きがあたたまる きみのベルの音で わたしが目を覚ます ベルより小さい好き なのに止まらない 追いかける背中に 言葉が追いつかない ふれたら鳴りそう 胸の奥のベル ベルより小さい好き きみに届くまで 曲がり角で スピード落とす きみが振り向く それだけで熱い 並んで走りたい でもまだ言えない ベルはまだ鳴らさず 笑顔を作る 肩が触れそうで 息が浅くなる 聞こえないくらいの 好きが増えていく ベルより小さい好き なのに止まらない 追いかける背中に 言葉が追いつかない ふれたら鳴りそう 胸の奥のベル ベルより小さい好き きみに届くまで きみの名前を 口の中で練習 ベルの代わりに 息で言う すき すき ベルより小さい好き やっと鳴らしたい きみに追いついたら 笑って言えますように ふれたら鳴りそう 胸の奥のベル ベルより小さい好き きみに渡す日まで
yuugata no kaze beru ga yureru jitensha okiba no kage kimi no senaka ga chikai hanashitai koto dake handoru de furueru narashite ii noni beru ga damatteru watashi no kokoro mo onaji katachi tebukuro no naka de suki ga atatamaru kimi no beru no oto de watashi ga me wo samasu beru yori chiisai suki nanoni tomaranai oikakeru senaka ni kotoba ga oitsukanai furetara narisou mune no oku no beru beru yori chiisai suki kimi ni todoku made magarikado de supiido otosu kimi ga furimuku sore dake de atsui narande hashiritai demo mada ienai beru wa mada narasazu egao wo tsukuru kata ga furesou de iki ga asaku naru kikoenai kurai no suki ga fuete iku beru yori chiisai suki nanoni tomaranai oikakeru senaka ni kotoba ga oitsukanai furetara narisou mune no oku no beru beru yori chiisai suki kimi ni todoku made kimi no namae wo kuchi no naka de renshuu beru no kawari ni iki de iu suki suki beru yori chiisai suki yatto narashitai kimi ni oitsuitara waratte iemasu you ni furetara narisou mune no oku no beru beru yori chiisai suki kimi ni watasu hi made

번역 가사

해질녘의 바람 벨이 흔들려 자전거 거치대의 그림자 너의 등이 가까워 하고 싶은 말만 핸들에서 떨려 울려도 되는데 벨이 침묵하고 있어 내 마음도 같은 모양이야 장갑 속에서 좋아하는 마음이 따뜻해져 네 벨 소리에 내가 눈을 떠 벨보다 작은 좋아함 그런데 멈추지 않아 좇아가는 등에 말이 따라잡지 못해 닿으면 울릴 것 같은 가슴속의 벨 벨보다 작은 좋아함 너에게 닿을 때까지 모퉁이에서 속도를 늦춰 네가 돌아봐 그것만으로 뜨거워 나란히 달리고 싶어 하지만 아직 말 못 해 벨은 아직 울리지 않고 미소를 지어 어깨가 닿을 듯해서 숨이 얕아져 들리지 않을 만큼의 좋아함이 늘어가 벨보다 작은 좋아함 그런데 멈추지 않아 좇아가는 등에 말이 따라잡지 못해 닿으면 울릴 것 같은 가슴속의 벨 벨보다 작은 좋아함 너에게 닿을 때까지 네 이름을 입속으로 연습해 벨 대신 숨으로 말해 좋아해 좋아해 벨보다 작은 좋아함 이제야 울리고 싶어 너를 따라잡으면 웃으며 말할 수 있기를 닿으면 울릴 것 같은 가슴속의 벨 벨보다 작은 좋아함 너에게 건네는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