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이야기
메이크업의 마지막 한 가지 색이 망설임을 용기로 바꾸는 순간을 노래로 전합니다. 립을 바르는 건 누군가만을 위한 게 아니라, 내가 나의 사랑을 선택하기 위해서. 후렴의 결정적 한마디는 '립으로 정하는 선언'입니다. 두려워서 발이 멈추는 날에도, 오늘의 당신이 먼저 웃을 수 있도록 노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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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リップで決める宣言
こわいを可愛いに変える
きょうはわたしが先に笑う
ためらいは色で消える
リップで決める宣言
きみの前で息をする
言えなかった気持ちを
きょうの声にする
ポーチの中の小さな色
昨日のわたしが揺れる
似合うかどうかより
好きかで決めたい
ぬり直すたびに
心が整う
きょうはきょうのわたしを
信じて出る
指先が震えても
そのままでいい
恋するわたしは
小さく強い
リップで決める宣言
こわいを可愛いに変える
きょうはわたしが先に笑う
ためらいは色で消える
リップで決める宣言
きみの前で息をする
言えなかった気持ちを
きょうの声にする
待ち合わせの角
足が少し止まる
でもリップの色が
背中を支える
沈黙が来ても
目はそらさない
きみのひとことに
揺れても消えない
完璧じゃなくていい
うまくなくていい
恋はきっと
わたしを照らす
もしも返事が少なくても
わたしは消えない
恋してるきょうが
もう宝物
リップをぬり足して
また笑う
きょうのわたしで
リップで決める宣言
こわいを可愛いに変える
きょうはわたしが先に笑う
きみに会いに行く
リップで決める宣言
言えたらそれでいい
恋するわたしの声を
きみに渡す
rippu de kimeru sengen
kowai wo kawaii ni kaeru
kyou wa watashi ga saki ni warau
tamerai wa iro de kieru
rippu de kimeru sengen
kimi no mae de iki wo suru
ienakatta kimochi wo
kyou no koe ni suru
pouchi no naka no chiisana iro
kinou no watashi ga yureru
niau ka dou ka yori
suki ka de kimetai
nurinaosu tabi ni
kokoro ga totonou
kyou wa kyou no watashi wo
shinjite deru
yubisaki ga furuete mo
sono mama de ii
koisuru watashi wa
chiisaku tsuyoi
rippu de kimeru sengen
kowai wo kawaii ni kaeru
kyou wa watashi ga saki ni warau
tamerai wa iro de kieru
rippu de kimeru sengen
kimi no mae de iki wo suru
ienakatta kimochi wo
kyou no koe ni suru
machiawase no kado
ashi ga sukoshi tomaru
demo rippu no iro ga
senaka wo sasaeru
chinmoku ga kite mo
me wa sorasanai
kimi no hitokoto ni
yurete mo kienai
kanpeki ja nakute ii
umaku nakute ii
koi wa kitto
watashi wo terasu
moshimo henji ga sukunakute mo
watashi wa kienai
koishiteru kyou ga
mou takaramono
rippu wo nuritashite
mata warau
kyou no watashi de
rippu de kimeru sengen
kowai wo kawaii ni kaeru
kyou wa watashi ga saki ni warau
kimi ni ai ni iku
rippu de kimeru sengen
ietara sore de ii
koisuru watashi no koe wo
kimi ni watasu
번역 가사
립으로 정하는 선언
두려움을 사랑스러움으로 바꿔
오늘은 내가 먼저 웃어
망설임은 색으로 사라져
립으로 정하는 선언
네 앞에서 숨을 쉬어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오늘의 목소리로 바꿔
파우치 속의 작은 색
어제의 내가 흔들려
어울리는지보다
좋아하는지로 정하고 싶어
다시 바를 때마다
마음이 가다듬어져
오늘은 오늘의 나를
믿고 나서
손끝이 떨려도
그대로도 괜찮아
사랑하는 나는
작지만 강해
립으로 정하는 선언
두려움을 사랑스러움으로 바꿔
오늘은 내가 먼저 웃어
망설임은 색으로 사라져
립으로 정하는 선언
네 앞에서 숨을 쉬어
말하지 못했던 마음을
오늘의 목소리로 바꿔
약속 장소의 모퉁이
발이 조금 멈춰
하지만 립의 색이
등을 받쳐 줘
침묵이 와도
눈은 돌리지 않아
너의 한마디에
흔들려도 사라지지 않아
완벽하지 않아도 돼
능숙하지 않아도 돼
사랑은 분명
나를 비춰 줘
혹시 대답이 적더라도
나는 사라지지 않아
사랑하고 있는 오늘이
이미 보물
립을 덧바르고
또 웃어
오늘의 나로
립으로 정하는 선언
두려움을 사랑스러움으로 바꿔
오늘은 내가 먼저 웃어
너를 만나러 가
립으로 정하는 선언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돼
사랑하는 나의 목소리를
너에게 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