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ri Shiz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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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ki wo Kesu Mae ni 커버

04Song

Denki wo Kesu Mae ni

電気を消すまえに

곡 이야기

잠들기 전, 침대 끝에서 스마트폰을 엎어둔다. 썼다 지운, 전송하지 못한 말풍선. 스위치에서 손가락이 멈추는 밤. 불을 끄기 전에, 천장을 향해 '좋아해'라고 딱 한 번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 한 방울의 진심. 내일 아침이 되면 다시,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평소처럼 이야기할 수 있다. 밤에만 솔직해질 수 있는 짝사랑을 그린, 속삭이는 J-pop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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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ベッドの端で スマホ伏せる 打っては消した 吹き出しのあと 天井の木目 数えてた 電気のスイッチ 指がとまる あと ひとくちだけ 夜がほしい 電気を 消すまえに 天井に ひとことだけ 好きって つぶやく 誰にも 聞こえない 電気を 消すまえに 明日の私に 小さく わたす 一粒の本音 あなたへの メッセージ ぜんぶ 下書き 朝になれば ふつうの 顔で いつもどおり 言える それでいい 時計の針 ふたつ かさなる あと ひとつだけ 夜を借りたい 電気を 消すまえに 天井に ひとことだけ 好きって つぶやく 誰にも 聞こえない 電気を 消すまえに 明日の私に 小さく わたす 一粒の本音 ちいさくなる スイッチの音 暗闇が ふくらむ ひとことだけ 響く 好きだけ残る 電気を 消したあと 天井は 見えない 好きって つぶやいた こだまはない 電気を 消したあと 布団にしずむ 明日の朝には ふつうに 会える 電気を 消すまえに 好きって 一粒
beddo no hashi de sumaho fuseru utte wa keshita fukidashi no ato tenjou no mokume kazoeteta denki no suicchi yubi ga tomaru ato hitokuchi dake yoru ga hoshii denki wo kesu mae ni tenjou ni hitokoto dake suki tte tsubuyaku dare ni mo kikoenai denki wo kesu mae ni ashita no watashi ni chiisaku watasu hitotsubu no honne anata e no messeeji zenbu shitagaki asa ni nareba futsuu no kao de itsumodoori ieru sore de ii tokei no hari futatsu kasanaru ato hitotsu dake yoru wo karitai denki wo kesu mae ni tenjou ni hitokoto dake suki tte tsubuyaku dare ni mo kikoenai denki wo kesu mae ni ashita no watashi ni chiisaku watasu hitotsubu no honne chiisaku naru suicchi no oto kurayami ga fukuramu hitokoto dake hibiku suki dake nokoru denki wo keshita ato tenjou wa mienai suki tte tsubuyaita kodama wa nai denki wo keshita ato futon ni shizumu ashita no asa ni wa futsuu ni aeru denki wo kesu mae ni suki tte hitotsubu

번역 가사

침대 끝에서 스마트폰을 엎어둬 썼다 지운 말풍선의 흔적 천장의 나뭇결을 세고 있었지 전등 스위치에 손가락이 멈춰 딱 한 모금만 더 밤을 원해 불을 끄기 전에 천장에 대고 단 한마디 좋아한다고 중얼거려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아 불을 끄기 전에 내일의 나에게 조그맣게 건네는 한 방울의 진심 너에게 보낼 메시지는 전부 임시 저장 아침이 오면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평소처럼 말할 수 있어 그걸로 됐어 시곗바늘 두 개가 겹쳐져 딱 하나만 더 밤을 빌리고 싶어 불을 끄기 전에 천장에 대고 단 한마디 좋아한다고 중얼거려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아 불을 끄기 전에 내일의 나에게 조그맣게 건네는 한 방울의 진심 작아지는 스위치 소리 어둠이 부풀어 올라 단 한마디만 울려 퍼져 좋아한다는 말만 남아 불을 끈 뒤 천장은 보이지 않아 좋아한다고 중얼거린 메아리는 없어 불을 끈 뒤 이불 속으로 가라앉아 내일 아침에는 아무렇지 않게 만날 수 있어 불을 끄기 전에 좋아한다는 한 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