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이야기
카페에서 "좋아하는 사람 있어?"라는 질문을 받고, 없다고 대답했는데도 가슴이 작게 반응했다. 돌아가는 전철 창문에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마음이 조금씩 풀려간다. 말보다 먼저 심장이 대답해 버리는, 사랑을 인정하기 직전의 밝은 당혹감을 그린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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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カフェで 聞かれた
いい人 いるの
いないって 答えた
胸が ピクリ
窓の 光が
少し まぶしい
嘘だったかも
体が 知ってた
言葉より 早く
好きが うるさい
心臓 さわぐ
隠しても 無駄
あの人の こと
好きが うるさい
言葉より 先に
心臓 答える
嘘じゃ ないよ
電車の 窓に
あの人の 顔
好きじゃ ないって
そう 思ってた
揺れる つり革
胸が ふるえる
違うかも しれない
好きかも しれない
そうなのかも
好きが うるさい
心臓 さわぐ
隠しても 無駄
あの人の こと
好きが うるさい
言葉より 先に
心臓 答える
嘘じゃ ないよ
振り向いた 世界が
少しだけ 明るい
怖いけど 認める
私の 気持ち
好きが うるさい
もう 止まらない
心臓 全部
聞こえてる
好きが うるさい
小さく つぶやく
明日 笑える
おはよう って 言う
明日 おはようって
いつもより 少し 大きく
kafe de kikareta
ii hito iru no
inai tte kotaeta
mune ga pikuri
mado no hikari ga
sukoshi mabushii
uso datta kamo
karada ga shitteta
kotoba yori hayaku
suki ga urusai
shinzou sawagu
kakushite mo muda
ano hito no koto
suki ga urusai
kotoba yori saki ni
shinzou kotaeru
uso ja nai yo
densha no mado ni
ano hito no kao
suki ja nai tte
sou omotteta
yureru tsurikawa
mune ga furueru
chigau kamo shirenai
suki kamo shirenai
sou nano kamo
suki ga urusai
shinzou sawagu
kakushite mo muda
ano hito no koto
suki ga urusai
kotoba yori saki ni
shinzou kotaeru
uso ja nai yo
furimuita sekai ga
sukoshi dake akarui
kowai kedo mitomeru
watashi no kimochi
suki ga urusai
mou tomaranai
shinzou zenbu
kikoeteru
suki ga urusai
chiisaku tsubuyaku
ashita waraeru
ohayou tte iu
ashita ohayou tte
itsumo yori sukoshi ookiku
번역 가사
카페에서 질문을 받았어
좋아하는 사람 있어?
없다고 대답했어
가슴이 움찔
창가의 빛이
조금 눈부셔
거짓말이었을지도
몸이 알고 있었어
말보다 빠르게
좋아하는 마음이 시끄러워
심장이 요동쳐
숨겨도 소용없어
그 사람 생각
좋아하는 마음이 시끄러워
말보다 먼저
심장이 대답해
거짓말이 아니야
전철 창문에
그 사람의 얼굴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생각했어
흔들리는 손잡이
가슴이 떨려
아닐지도 몰라
좋아할지도 몰라
그런 걸지도 몰라
좋아하는 마음이 시끄러워
심장이 요동쳐
숨겨도 소용없어
그 사람 생각
좋아하는 마음이 시끄러워
말보다 먼저
심장이 대답해
거짓말이 아니야
돌아본 세상이
아주 조금 밝아
두렵지만 인정할게
나의 마음을
좋아하는 마음이 시끄러워
이젠 멈추지 않아
내 심장 전부가
들리고 있어
좋아하는 마음이 시끄러워
작게 중얼거려
내일은 웃을 수 있어
좋은 아침이라 말할래
내일은 좋은 아침이라고
평소보다 조금 더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