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ri Shiz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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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oku no Mama Nagu Yoru 커버

37Song

Kidoku no Mama Nagu Yoru

既読のまま凪ぐ夜

곡 이야기

'읽음' 표시인 채로 움직이지 않는 밤에 미련과 마주하는 실연송입니다. 속삭이는 A멜로디와 고요한 후렴구로 울 만큼 좋아했던 마음을 살며시 긍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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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雨の音だけ 部屋に残ってる 二人のカップ 片方が冷たい 君の癖まで まだここにあるのに 名前を呼んでも 返事はない 既読の表示が 優しいふりをする 待ってる私が ほどけていく 画面の明かりが 夜を長くする 呼吸の隙間に さよならが増える 既読のまま凪ぐ夜 胸が静かに割れる 泣くほど好きだったことが証拠 消せないのは 思い出じゃなく 私の未練 既読のまま凪ぐ夜 クローゼットの端 君の匂いが薄い 洗いすぎたシャツ 私だけが残る 強がりのメイク 落とすたびに 本当の顔が 泣き方を思い出す 返さなくていい 優しい言葉 欲しかったのは 続きの明日 誰かの代わりに なりたくない 私の心が 私を守る 既読のまま凪ぐ夜 静かな海に沈む 泣くほど好きだったことが証拠 戻れないなら せめて今日だけ 抱きしめるよ 私の弱さ 眠れないまま 窓を少し開ける 冷たい空気が 涙を乾かす 君を忘れるより 私を取り戻す ゆっくりでいい ゆっくりでいい 既読のまま凪ぐ夜 胸が静かに割れる 泣くほど好きだったことが証拠 明日になったら 少しだけ 歩ける気がする 既読のまま凪ぐ夜
ame no oto dake heya ni nokotteru futari no kappu katahou ga tsumetai kimi no kuse made mada koko ni aru noni namae wo yondemo henji wa nai kidoku no hyouji ga yasashii furi wo suru matteru watashi ga hodokete iku gamen no akari ga yoru wo nagaku suru kokyuu no sukima ni sayonara ga fueru kidoku no mama nagu yoru mune ga shizuka ni wareru naku hodo suki datta koto ga shouko kesenai no wa omoide ja naku watashi no miren kidoku no mama nagu yoru kurozetto no hashi kimi no nioi ga usui araisugita shatsu watashi dake ga nokoru tsuyogari no meiku otosu tabi ni hontou no kao ga nakikata wo omoidasu kaesanakute ii yasashii kotoba hoshikatta no wa tsuzuki no asu dareka no kawari ni naritakunai watashi no kokoro ga watashi wo mamoru kidoku no mama nagu yoru shizukana umi ni shizumu naku hodo suki datta koto ga shouko modorenai nara semete kyou dake dakishimeru yo watashi no yowasa nemurenai mama mado wo sukoshi akeru tsumetai kuuki ga namida wo kawakasu kimi wo wasureru yori watashi wo torimodosu yukkuri de ii yukkuri de ii kidoku no mama nagu yoru mune ga shizuka ni wareru naku hodo suki datta koto ga shouko ashita ni nattara sukoshi dake arukeru ki ga suru kidoku no mama nagu yoru

번역 가사

빗소리만 방 안에 남아 있어 두 사람의 컵 한쪽만 차갑게 식었어 너의 버릇까지 아직 여기에 있는데 이름을 불러도 대답은 없어 '읽음' 표시가 다정한 척을 해 기다리는 내가 허물어져 가 화면의 불빛이 밤을 길게 만들어 호흡의 틈새로 이별이 늘어가 읽은 채로 잔잔해진 밤 가슴이 조용히 부서져 울 만큼 좋아했던 것이 그 증거 지울 수 없는 건 추억이 아니라 나의 미련 읽은 채로 잔잔해진 밤 옷장 한구석 너의 향기가 옅어 너무 많이 빤 셔츠 나만이 남아 있어 강한 척했던 화장을 지울 때마다 진짜 내 얼굴이 우는 법을 떠올려 돌려주지 않아도 돼 다정했던 말들 내가 원했던 건 이어질 내일이었어 누군가의 대신이 되고 싶지는 않아 나의 마음이 나를 지켜내 읽은 채로 잔잔해진 밤 고요한 바다에 가라앉아 울 만큼 좋아했던 것이 그 증거 돌아갈 수 없다면 적어도 오늘만은 끌어안을게 나의 연약함을 잠들지 못한 채 창문을 조금 열어 차가운 공기가 눈물을 말려줘 너를 잊기보다 나를 되찾을래 천천히라도 괜찮아 천천히라도 괜찮아 읽은 채로 잔잔해진 밤 가슴이 조용히 부서져 울 만큼 좋아했던 것이 그 증거 내일이 오면 조금은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 읽은 채로 잔잔해진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