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그 다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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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i Shiz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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隣の席は宇宙 커버

29Song

隣の席は宇宙

Tonari no Seki wa Uchuu

곡 이야기

바로 옆자리에 있는데도 너무 멀다. 가까운 거리일수록 말이 안 나오는 짝사랑을 무중력의 우주에 빗대어 그린 설레는 곡. 속삭이는 도입부에서 맑은 고음 후렴으로 감정이 단숨에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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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일본어)

いつも通りの席なのに 君の横だけ無重力 話したいのに声が出ない 唇だけが空回り ペンの先が動くたび 私の心が揺れる 近い距離ほど遠く感じて 笑顔に隠れてしまう 宇宙服みたいな強がりを 毎朝着てくる私 一言だけでいいのに まだ怖い 近いのに遠いってずるい 隣の席は宇宙 話しかけたいのにできない 隣の席は宇宙 指先だけが届きそう でも触れたら壊れそう 君が笑うその瞬間に 私の時間が止まる 教科書のページをめくる音 それだけで胸が早歩き 消しかすの白さみたいに ばれないように笑ってる ふとした拍子に目が合えば 酸素が足りなくなる みんなの会話に紛れて 君の名前だけ響く 昨日より少しだけ 近づけたらそれでいい 宇宙の端っこから おはようを投げる もし返事が小さくても その声でまた飛べる 今日の私を信じて 君の方へ 近いのに遠いってずるい 隣の席は宇宙 でも一言で変わる 隣の席は宇宙 君のノートの隅っこに 私の笑顔を置きたい 明日の私がまた言える 隣の席は宇宙
itsumo doori no seki nanoni kimi no yoko dake mujuuryoku hanashitai noni koe ga denai kuchibiru dake ga karamawari pen no saki ga ugoku tabi watashi no kokoro ga yureru chikai kyori hodo tooku kanjite egao ni kakurete shimau uchuufuku mitai na tsuyogari wo maiasa kite kuru watashi hitokoto dake de ii noni mada kowai chikai noni tooi tte zurui tonari no seki wa uchuu hanashikaketai noni dekinai tonari no seki wa uchuu yubisaki dake ga todokisou demo furetara kowaresou kimi ga warau sono shunkan ni watashi no jikan ga tomaru kyoukasho no peeji wo mekuru oto sore dake de mune ga hayaaruki keshikasu no shirosa mitai ni barenai you ni waratteru futoshita hyoushi ni me ga aeba sanso ga tarinaku naru minna no kaiwa ni magirete kimi no namae dake hibiku kinou yori sukoshi dake chikazuketara sore de ii uchuu no hashikko kara ohayou wo nageru moshi henji ga chiisakute mo sono koe de mata toberu kyou no watashi wo shinjite kimi no hou e chikai noni tooi tte zurui tonari no seki wa uchuu demo hitokoto de kawaru tonari no seki wa uchuu kimi no nooto no sumikko ni watashi no egao wo okitai ashita no watashi ga mata ieru tonari no seki wa uchuu

번역 가사

언제나 같은 자리인데 네 옆자리만 무중력 말하고 싶은데 목소리가 안 나와 입술만 헛돌아 펜 끝이 움직일 때마다 내 마음이 흔들려 가까운 거리일수록 멀게 느껴져 미소 뒤에 숨어 버려 우주복 같은 강한 척을 매일 아침 입고 오는 나 한마디면 되는데 아직 무서워 가까운데 멀다니 치사해 옆자리는 우주 말 걸고 싶은데 못 해 옆자리는 우주 손끝만 닿을 것 같아 하지만 닿으면 부서질 것 같아 네가 웃는 그 순간에 내 시간이 멈춰 교과서 페이지를 넘기는 소리 그것만으로 가슴이 빨라져 지우개 가루의 하얀빛처럼 들키지 않게 웃고 있어 문득 눈이 마주치면 산소가 모자라져 모두의 대화에 섞여 네 이름만 울려 어제보다 조금만 가까워질 수 있다면 그걸로 돼 우주의 끝자락에서 안녕을 던져 혹시 대답이 작더라도 그 목소리로 또 날 수 있어 오늘의 나를 믿고 네 쪽으로 가까운데 멀다니 치사해 옆자리는 우주 하지만 한마디로 바뀌어 옆자리는 우주 네 노트 구석에 내 미소를 두고 싶어 내일의 내가 또 말할 수 있어 옆자리는 우주